* 신고 0건 → 내일도 같은 영수증이 발행됩니다
당한 건 난데,
신고 고생도
나야?
끼어들기, 신호위반, 칼치기. 거치한 폰에 “헤이 신고” 한마디면 방금 그 장면을 신고할 수 있게 챙겨 둬요. 정차한 뒤 확인하고 보내기만 하세요.
퇴근길 오후 6시 32분오늘은 평화롭…
깜빡이도 없이끼어들기
빨간불인데그냥 가기
차선 사이로칼치기
근데 저 차들은
그러니까 내일도 또 해요
신고하려면?
녹화 버튼 누르기엔
집에 와서 블랙박스 뒤지기
- REC_1018_1802.mp4
- REC_1018_1805.mp4
- REC_1018_1808.mp4
- REC_1018_1811.m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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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시였더라…?”
- 자르고
- 번호판 찾고
- 하나하나 입력…
힘들어!
…그래서 다들 그냥 참아요
핸들은 그대로보면, 말하세요
정차하면신고할 준비가 딱
신고 준비 완료
- 영상
- 직전 60초 클립
- 일시
- 2026.10.18 18:32 자동
- 장소
- 녹화 위치 주소 자동
- 유형·번호
- 끼어들기 · 12가 3456 확인
깨끗한 도로 매너,
모두의 노력
🔊 보면 더 재밌어요
시달리는 건 나,
벌금은 0원.
끼어들고, 빨간불에 달리고, 차선 사이를 비집고. 도로 위에서 당하는 사람은 매일 지치는데 그 차들은 아무 일 없이 집에 가요. 신고가 없으면 기록도 없고, 기록이 없으면 내일도 똑같이 반복돼요.
신고하려고 마음먹으면
벌어지는 일
문제는 의지가 아니라 과정이에요. 갑자기 일어난 일을 그 자리에서 찍기는 늦었고, 나중에 찾으려니 할 일이 너무 많아요.
지금 신고하려면
- “아, 찍었어야 했는데…”녹화 버튼을 누르기엔 이미 지나감
- 집에 와서 블랙박스 SD카드 빼기
- 파일 수십 개 중에서 “몇 시였더라?” 뒤지기
- 위반 앞뒤로 구간 자르기
- 번호판 보이는 장면 찾기
- 일시·장소·내용 하나하나 입력하기
- …그러다 그냥 포기
SinGo라면
“헤이
신고”
끝. 나머지는 정차한 뒤에.
- 말한 순간의 직전 60초를 저장
- 일시·장소는 자동으로 채움
- 신고서 내기 직전까지 정리
운전은 운전대로,
신고는 말 한마디로
-
1
출발 전, 폰 거치
[주행 시작]을 한 번 눌러요. 화면을 꺼도, 내비를 띄워도 녹화는 계속돼요.
-
2
위반을 보면, 말하기
“띵” 소리와 함께 직전 60초가 저장돼요. 녹화는 멈추지 않아요.
“헤이 신고” -
3
정차 후, 확인하기
영상을 보고 위반 유형과 차량번호만 확인해요. 일시·장소는 이미 채워져 있어요.
-
4
제출은 내가 직접
안전신문고로 이어서 본인 인증하고 보내면 끝. 마지막 결정은 언제나 내 몫이에요.
경적 대신, 신고.
흥분해서 쫓아가거나 상향등을 켜는 대신, 차분히 기록하고 정당하게 알리는 것. 한 사람 한 사람의 신고가 쌓이면 도로 매너가 바뀝니다. SinGo는 그 과정을 덜 귀찮게 만드는 도구예요.
운전 중엔 보지도, 만지지도 않게
주행 중에는 카메라 화면을 띄우지 않아요. 저장됐는지는 소리로 알려 줘요.
영상은 내 폰 안에만
녹화 영상과 신고 정보를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회원가입도 필요 없어요.
판단과 제출은 사람이
앱은 준비만 해요. 무엇을 신고할지, 실제로 보낼지는 내가 확인하고 정해요.
깨끗한 도로 매너,
같이 만들어요
Android부터 시작해요. 신청해 두시면 베타가 열리는 대로 가장 먼저 알려드릴게요.
SinGo가 출시됐어요. 지금 내려받아 오늘 퇴근길부터 써 보세요.
- 정식 출시 전에 먼저 써 보기
- 남겨 주신 의견이 다음 기능이 돼요
- 안내 메일만 보내요. 스팸은 없어요
궁금한 점
언제부터 쓸 수 있나요?
지금 베타를 준비하고 있어요. 위에서 신청해 두시면 테스트가 열리는 대로 메일로 알려드릴게요.
iPhone도 되나요?
처음에는 Android로 시작해요. iPhone은 화면을 끈 상태에서 계속 녹화하는 데 제약이 있어서 따로 검토하고 있어요. iPhone을 쓰신다면 신청할 때 표시해 주세요. 수요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돼요.
신고까지 자동으로 접수되나요?
아니요. SinGo는 신고할 준비까지만 해요. 영상과 일시·장소를 정리해 두면, 안전신문고에서 본인 인증을 하고 제출하는 건 직접 하셔야 해요. 신고가 받아들여질지, 어떻게 처리될지는 담당 기관이 판단해요.
녹화한 영상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내 휴대폰 안에만 저장돼요. 신고하지 않을 클립은 직접 지울 수 있어요. 공유하거나 제출할 때만 내가 고른 곳으로 나가요.
운전 중에 써도 안전한가요?
주행 중에는 화면을 보거나 만지지 않아도 되게 만들고 있어요. 카메라 화면을 띄우지 않고, 저장 여부도 소리로 알려 줘요. 그래도 신고보다 안전 운전이 먼저예요. 영상 확인과 정보 입력은 꼭 정차한 뒤에 해 주세요.
정부에서 만든 공식 앱인가요?
아니요. SinGo는 정부 공식 서비스가 아니에요. 개인이 공식 신고 창구를 더 쉽게 쓸 수 있도록 돕는 도구예요.